발길닿는곳2009.03.26 23:21


여행 7일차 박싱데이.
우리는 더니든에서 크라이스트 처치로 출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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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만난 조그만 동네에서 일광욕중인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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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Copthorne Hotel Christchurch 의 방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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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중심가에서  한여름에 털옷을 입고 있는 산타와 크리스마스가 끝났음에도 썰매를 끌고 있는 루돌프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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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파 오후 4시 38분에 찾아갔던 푸드코트.
거의 문을 닫아 갈만한 곳이 없었다. 여기도 파장 분위기...우리는 오른쪽에 있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일식집에서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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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광장의 대성당. 2일이나 있었음에도 여기에 안 들어가본게 심히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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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트램? 인가...아무튼 너무 느리고 비싸서 패스 했다. 그래도 운송수단인데 뛰는거 보다는 빨라야 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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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체스판. 뒤에 몰몬교도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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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낙서를 하고 계신 할아버지.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이지만, 저기 YOU라는 말의 의미는 누구를 말하는건지 곰곰히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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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큰 실수를 범했던 I-Site. 여기서 기차여행 하나를 예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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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사진을 돌리지 못했다.--; 이분은 Robert Falcon Scott 란 분으로 남극탐험의 2인자 ? ..
하지만 2인자는 기억못하니... (사실 첫번째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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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풍경의 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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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근처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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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다리라고 번역을 해 놓았던데, 벽면에는 전쟁 참가에 대한 년도같은게 써져 있다.

이날 이동했던 경로. 그냥 쭉~ 올라왔다.
Posted by mag
발길닿는곳2009.02.22 13:00


크리스마스 아침  , 테 아나우를 출발해 더니든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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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숙소. 1시가 좀 안된 시간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간단히 뭘 먹은 다음 숙소를 나섰다.

처음 간 곳은 Saint Clair Beach 에 갔었는데, 상당히 춥고 바람도 많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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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나나크 성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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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좀 더 멋있는 곳이 있겠지 하고 다른곳으로 출발 했다.

오타고 반도에 가서 보게된 광경중에 놀란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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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무서웠다. 하얀것은 전부 갈매기. 날아다니는것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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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따라 내려가서 Taiaroa Head Lighthouse 쪽으로 찍은 사진. 날씨가 조금 별로라서 많이 아쉬웠다.

등대 주차장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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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물개가 자고 있는것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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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찍은 풍경과 카메라를 신기한 듯이쳐다보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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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이 치즈공장인지 도통 모르겠다는...-_-;

다시 숙소 근처로 와서 더니든 시내를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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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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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앞에 있는 거리 표지판.한국이 없다니...ㅠ
더니든 기차역에서 서울까지 거리(구케의사당)는 약 10,200Km 정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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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관광열차밖에 운행하지 않으니 별다른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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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열차 외부 모습.
탈 생각도 없었지만 크리스마스날은 모두 쉬기 때문에 탈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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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근처에 있던 익스트림 파크?-_-;
한국엔 별로 없는 시설이긴 한데 여기서는 아주 흔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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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근처에 있던 이름모를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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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Church of Ot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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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휴일인 가운데서 문을 연 더니든 시내의 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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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건물인듯.(사실 잘 생각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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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공장의 간판

거의 모든곳이 문을 닫은 상태여서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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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찍은 창 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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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경로 테아나우 -> 더니든

Posted by mag
NZ이야기2009.02.09 19:52

정식 명칭은  " Chinese Lantern Festival "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여는데 (음력설) Albert Park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가 10번째라는데, 꽤 큰 행사인듯 싶다. 여기 를 클릭하면 정식 사이트의 슬라이드 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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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하는 곳 옆에 마련된 모니터. 중국 경극같은걸 공연하는데 망원렌즈도 없고 개인적으로 흥미가 없고 해서 그냥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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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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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물건을 파는 노점. 이곳에서 작은 등을 살 수도 있고, 베트남 모자도 판다. 가격은 NZ$3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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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던 꽃이 예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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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인지 공룡인지 모르는 것들. 물론 안내판은 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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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실제 양보다 좀 못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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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근처에 있는 달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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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따뜻한 곳에 와서 고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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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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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나무 이긴 한데 실제보다 좀 덜이쁘게 찍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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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낚고 있는 강태공 할아버지. 저렇게 앉아 있으면 배가 뒤집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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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라 말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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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떼. 제법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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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라고 하지만.. 중국인들 축제인듯. 온통 중국 사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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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제공 : 오클랜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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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스카이라인. 밤이 될수록 사람이 점점 불어나 사진 찍기가 점점 난감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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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한국보다 좀 복스럽게 생기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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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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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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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 방향.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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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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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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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으는 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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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불을 뿜을줄 알았더니.... 대륙 스케일 답지 않은 너무 작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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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쪽 도로에 있던 조형물 . 불꽃놀이는 이 밑에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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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스케일 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뉴질랜드 와서 제일 오래동안 불꽃놀이를 한듯
꽤 가까이서 있어서 보기도 괜찮았다.



새해도 기념했고, 이제...

달려보자

Posted by mag
발길닿는곳2009.02.07 15:00

12월 24일 여행의 5일차 일정은 밀포드 사운드.
아침에 Te Anau 에서 출발하여 120Km 를 달려 밀포드 사운드 에서의 배를 타고 관광을 한 후 돌아오는것이 우리 일정이었다.

생각보다 일찍 출발하여 시간은 넉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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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만날 수 있는 거울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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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 사진이 있길래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작은 호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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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거울호수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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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있는 제법 긴 터널을 지나면 ( 이 사진은 돌아갈때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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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기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하지만 여기서 부터 길의 상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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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큰 터미널 내부에 있는 로드 오픈 표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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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플라이 모형. 날씨가 너무 좋았던 탓에 별로 볼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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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표와 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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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을 전해주는 real Journeys의 부스. 여기서 표를 바꾼다. 참고로 도시락은 전날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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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90 | Pattern | 1/320sec | F/3.5 | +1.00 EV | 16.0mm
점심 메뉴. 오벤또.
초밥을 한개 먹어버린 후라 좀 비어 보인다.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주는데, 밥을 막 먹기 시작 할때 아이스크림을 나눠 주더라.

real Journeys의 여행은 커피가 공짜인듯? 글로우웜때도 그랬지만, 여기도 배 안에서 커피를 나눠준다. 커피가 싫다면 "차"도 있긴한데 안먹어서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우유와 설탕도 같이 있어 취향대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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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위쪽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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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날씨가 너무 맑아 폭포가 몇개 없었지만, 일단 저 속으로 배를 들이밀어 주는 서비스를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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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튀는 와중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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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박물관? 있는 곳. 옵션을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쳤다. 수중 터널같은게 있다는데, 사진의 왼쪽편에 있다.

이렇게 밀포드 사운드 관광을 끝내고,
다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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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의 구름은 몽땅 없어져 버리고 내리쬐는 태양빛에 좀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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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inton Valley.
밀포드 사운드를 간다면 반드시 지나야 되는곳.
아주 멋진곳이라 할 수 있다.

가는길, 오는길 모두 들러서 사진을 찍었지만 무언가 아쉬움이 남았던 곳이다.

그리고 Te Anau YHA 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_-;

이동경로.
테아나우 출발 -> 밀포드 사운드 -> 테아나우
Posted by mag
발길닿는곳2009.01.31 13:11

뉴질랜드 여행 4일차. 아침에 퀸스타운을 빠져나와, 와나카를 지나쳐 테아나우에 가기로 했다.
사실 지나칠 수 없는 길이지만 시간이 남아서 퍼즐링월드만 들렀다가 가기로 한 것이다.

NIKON D90 | Pattern | 1/1000sec | F/3.5 | 0.00 EV | 16.0mm
11시가 다 되서 도착한 퍼즐링 월드.
그냥 아담했다.
NIKON D60 | Pattern | 1/50sec | F/1.6 | 0.00 EV | 30.0mm | ISO-400
돈을 내면 도장을 찍어준다.
그러나 확인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_-;

NIKON D60 | Pattern | 1/1600sec | F/1.6 | 0.00 EV | 30.0mm | ISO-1600
시선이 나로 모이는 방
기분이 참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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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 붙어있던 이불같은거. 물론 이것도 퍼즐이긴 한데 심심하신분은 세어보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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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있는 미로... 별로 재미없어 보여서 패스 했다. 사실 확인 하는 사람은 없어서 하고 싶으면 그냥 들어가도 될듯은 한데--;
NIKON D90 | Pattern | 1/800sec | F/3.8 | 0.00 EV | 19.0mm
테아나우에 있는 YHA. 백패커.

5시쯤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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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웜 배타는거 예약하고 호수에서 사진 몇개 찍고 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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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섬에 들어가면 있는 산장 같은곳. 커피도 공짜로 주고 괜찮았다.

동굴안에서 사진을 찍지 못하기에 못찍었는데, 그냥 아~주 깜깜한 곳에 천장에 별처럼 불빛이 가득하다.
한번정도는 경험해 보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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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 앞에 있는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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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 내부의 전시실에 있는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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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모두다 올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사람이 왠만큼 모이면 비디오로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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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배 안에서....

이렇게 간단한 4일차 여행은 끝났다.

Posted by mag
발길닿는곳2009.01.24 19:16


3일차 여행이 시작 되었다.
먼저 깁스톤밸리 와이너리를 가기로 하였는데, 30분 넘게 못찾아서 길을 헤메고 다녔다.

퀸즈타운에서 출발해서 간다면 오른쪽 편에 있으니 유심히 보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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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찾은 깁슨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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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같은곳. 여기서 표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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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의 할머니께서 쏼라~ 쏼라~ 설명을 해 주신다.
기후, 토양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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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무슨통같은걸 설명하고 들어온 동굴.

여기서 와인을 3잔 준다.
시원하고 와인 맛은 썩 없었는데, 슬슬 취했다.
열심히 뭐라고 쏼라 쏼라~ 설명해 주지만 뭐.. 이미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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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오래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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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 찍은 와인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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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 여기다가 컵을 반납하고 와인이 맘에 드는 사람은 와인을 구입하고, 우리는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나와서 퀸즈타운으로 다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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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타운 가는길에 들른 카와아루 번지 센터.
세계최초의 번지 점프대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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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줄에 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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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점프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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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점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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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점프 가격표.
한번 뛰어내리는 가격 치고는 꽤 비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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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쪽에서 바라본 번지 점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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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30.0mm | ISO-800
NIKON D60 | Pattern | 1/15sec | F/2.2 | 0.00 EV | 30.0mm | ISO-800
독특한 모양의 화장실 "남""여" 표시판.
장애인 화장실은 공용인듯.

구경하다가 다시 퀸즈타운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다.
Anycall SCH-B630 | Average | 1/125sec | F/2.5 | +0.44 EV
선택한 점심은 무지막지한 크기의 햄버거.
Fergburger 에서 구입했는데, 아무생각없이 각자 하나씩 샀다.
아침에 예약한 리버서핑 시간 때문에 시간은 20분여밖에 남지 않은 상황.
맛이고 뭐고 입에 그냥 넣었는데............................많이 힘든 음식인듯. 음식하고 싸워햐 한다.

오후 스케쥴은 Serious river surfing 이었다.
사진기를 가져 가지 않아서 아쉽게도 사진은 없다.
래프팅을 생각했는데, 한국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래프팅은 패스 하고 물 속에서 하는 액티비티를 생각한게 리버서핑.
동양인은 나랑, 친구밖에 없었다.

물 속에서 1시간 30분 정도 서핑을 하는데, 한국의 그 어떤 강 보다도 물살이 쎄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물론 중간에 쉬는 시간따위는 없다.
아쉬운 사람들을 위해 끝나고 30~40분 정도 물살이 더 심한곳을 체험할 수 있다.
샤워 시설이 없다는것이 제일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재미가 있으니 선택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것이다.

NIKON D60 | Pattern | 1/125sec | F/1.6 | 0.00 EV | 30.0mm | ISO-1600

3일차에 먹은 우리의 만찬.

Posted by mag
발길닿는곳2009.01.18 20:16

NIKON D90 | Pattern | 1/2sec | F/5.6 | 0.00 EV | 16.0mm | ISO-1600

전날 숙소의 테라스에서 찍은 풍경. 물론 저 물속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밤부터 날씨가 개더니 21일 부터는 날씨가 많이 좋아졌다.
NIKON D60 | Pattern | 1/1000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둘째날 오전, 출발하기 전에 찍은 퀸즈타운 호수 풍경. 전날과 너무 분위기가 달랐다.
하지만, 나에게는 악몽의 시작이었을 뿐이니..
NIKON D60 | Pattern | 1/320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세계에서 수위권으로 높다는 Nevis Bungy . 134m 높이, 그리고 산과 산 사이에 와이어로 연결하고, 중간에 집을 매달아 거기서 뛰어내리는... 낙하시간 8.5초의 아~주 높은 번지 점프다.
NIKON D90 | Pattern | 1/320sec | F/4.8 | 0.00 EV | 122.0mm | ISO-200

물론 난 뛰지 않았지만, 사진 중간의 집까지 따라가게 되었다.
수평으로 작동하는 케이블카로 번지점프대까지 이동한다. 물론 구경만 해도 안전장치는 해야 한다.
NIKON D90 | Pattern | 1/3200sec | F/4.0 | 0.00 EV | 55.0mm | ISO-640

아래쪽을 바라본 모습. 집 중간에 유리판으로 아래를 볼 수 있게 해 놨는데, 사진으로 그 위력이 실감이 나지 않아 매우 아쉽다. (렌즈를 55-200을 마운트 해 가는 바람에)

NIKON D60 | Pattern | 1/400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번지 점프를 하는 그 동네에서 바라본 전경.


그렇게 끔찍한 경험을 하고, 퀸즈타운 시내로 돌아왔다.
점심은 간단한 Subway.

NIKON D60 | Pattern | 1/640sec | F/5.6 | 0.00 EV | 50.0mm | ISO-100
선착장 비슷한곳에서 바라본 모습. 셋째날 봤을땐, 저 눈들이 모두 녹아버렸다.

NIKON D60 | Pattern | 1/500sec | F/5.6 | 0.00 EV | 85.0mm | ISO-100
밥먹는것을 노려보는 갈매기. 양배추라도 흘릴까 눈여기보고 있었다.
그렇게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디어파크로 이동했다.
무작정 달려 바로 정상까지 올라갔다.
NIKON D60 | Pattern | 1/640sec | F/5.6 | 0.00 EV | 16.0mm | ISO-100
퀸즈타운 시내쪽을 바라본 사진. 정확히 시내쪽은 아니지만.
바람이 너무 불어 많이 추웠지만, 한번쯤 올라가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것이다.
퀸즈타운에 간다면 꼭 가보라고 말하고 싶다.
귀여운 알파카 같은 동물을 보고 싶었지만,
NIKON D60 | Pattern | 1/500sec | F/4.5 | 0.00 EV | 30.0mm | ISO-100
염소와 사슴 밖에 못봤다.
올라갈땐 있었던거 같은데, 내려오면서 볼까 했는데 역시 타이밍이 중요하다.

디어파크를 내려 오고 난 뒤에, Skyline으로 이동했다.

NIKON D90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22.0mm

우선 곤돌라를 타고 정상으로~ 올라갈때 찍히는 사진에 방긋 웃어주는 센스는 잊지말자.

NIKON D90 | Pattern | 1/640sec | F/3.5 | 0.00 EV | 16.0mm
그리고는 바로, 루지 타는 곳으로 이동했다. 루지표 사는곳을 몰라 한번 삽질 하기는 했지만, 아무튼 재미있게 탔다. 커다란 카메라 가방 덕분에 많이 거추장 스럽긴 했지만, 사람도 별로 없었고 무지 잼이있었다.

2번의 루지를 아쉽게 끝내고,

The view may just be the best you're ever seen....
(경관이 일생일대의 최고의 것이라면...) 

...naturally, you'd expect the food to match!
(...음식도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최고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자랑하는 뷔페식당으이동했다. (참고로 한글 싸이트의 한글 설명도 같이 덧붙인다.)
전망 좋은 자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창가쪽에 앉을 수 있었다.
와인등의 알콜은 유료인데, What's Up 책자에 쿠폰이 있으니, 곤돌라 타고 올라오기전 반드시 제출하여 와인을 얻을수 있도록 하자. (올라가서 알아서 허탈한...)

NIKON D90 | Pattern | 1/4sec | F/3.5 | +0.67 EV | 16.0mm | ISO-800

꽤 오래까지 눌러 있었다. 야경을 찍기 위해서.
NIKON D60 | Pattern | 1/40sec | F/2.5 | 0.00 EV | 30.0mm | ISO-100
음식은 그 값은 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자리 값이 꽤 많이 차지 하는듯.
NIKON D90 | Pattern | 30sec | F/11.0 | 0.00 EV | 16.0mm | ISO-400
결국 야경을 찍긴 했다.
10시 반이 넘어서야 어두워져서 찍는데 좀 애를 먹긴 했다.
추워서~^^;

이렇게 둘째날이 저물었다.
Posted by mag
발길닿는곳2009.01.15 17:50

※ 사진기는 D60, D90, 5D, FX180 섞여있습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도장은 D60으로 통일합니다.

12월 20일 오클랜드에서 퀸즈타운으로 출발
짧지만 긴 우리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NIKON D90 | Pattern | 1/500sec | F/4.0 | -0.33 EV | 16.0mm

국내선은 처음타보는데, 무슨 버스표도 아니고....어이없는 시스템에 많이 놀랐다.
신분증 검사x, x레이통과가 전부. 뱅기표도 감열지 비슷한...
여권을 소지 하지 않아 걱정했지만 당연히 무사통과

NIKON D90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19.0mm
사진이 세로로...-_-; 퀸즈타운 상공

퀸즈타운에 다다를 무렵 날씨는 우리의 기대를 무너뜨렸다.
NIKON D90 | Pattern | 1/100sec | F/4.5 | 0.00 EV | 35.0mm
착륙때의 사진. 이때 친구의 렌즈캡을 분실한듯---;

시작은 순조로웠다. 비도 주륵주륵. 활주로에 내려줄지는 몰랐는데, 기분이 좀 상콤했다. 짐도 적당히 젖어서 나오고--;

우여곡절끝에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거리로 나왔다.
우선 친구가 하고파 하는 하이와이어 번지를 예약하기 위해... 번지 센터로
NIKON D90 | Pattern | 1/13sec | F/4.0 | 0.00 EV | 16.0mm
예약을 완료 하고
저녁을 먹기 위해 거리를 배회 했다. 원래 스카이라인컴플랙스에서 먹기로 했지만, 날씨가 너무 우울한 관계로 피자집은 선택, i SITE에서 책자를 보고 한군데 고른 후에 이동 했다.
NIKON D90 | Pattern | 1/30sec | F/5.6 | 0.00 EV | 16.0mm

그래서 선택된 곳. 입구가 좀 요상했지만 들어가보니 자리가 없어서 쉐어를.
NIKON D90 | Pattern | 1/3sec | F/4.0 | +2.00 EV | 16.0mm | ISO-800
내부 전경. 간단하게 맥주 하나랑, 피자를 주문
NIKON D90 | Pattern | 1sec | F/5.6 | 0.00 EV | 16.0mm | ISO-640
작은 피자...지만 배부르게 먹었다. 별로 느끼하지 않았고, 흔하게 있는 피자 보다 역시 맛이 있었다.

NIKON D90 | Pattern | 1/20sec | F/5.6 | +1.00 EV | 16.0mm | ISO-200
인터넷을 하고 싶어서 들른 커피숍
2시간 정도 놀다가 집으로 ~~~

첫쨋날을 끝
Posted by mag
NZ이야기2008.12.14 13:28

12월 13일 토요일 오클랜드 도메인에서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CocaCola Christmas in th Park 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매년 하는 모양이더군요.
링크를 따라가서 포토 갤러리를 보시면 질 좋은 사진을 보실지도 모릅니다.

NIKON D60 | Pattern | 1/320sec | F/3.5 | 0.00 EV | 18.0mm | ISO-100

아직 시작 전 모습입니다. 아마 7시쯤 되었을텐데, 나중에는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많이 왔습니다.
그래도 여의도 불꽃축제보다 적었다고 하는군요.--;
NIKON D60 | Pattern | 1/640sec | F/4.2 | 0.00 EV | 65.0mm | ISO-800
뭔가를 나눠주고 있던데, 못받아서 모르겠습니다.
NIKON D60 | Pattern | 1/1600sec | F/5.3 | 0.00 EV | 145.0mm | ISO-800
루돌프
NIKON D60 | Pattern | 1/200sec | F/4.0 | 0.00 EV | 55.0mm | ISO-800
신나는 아이들~
NIKON D60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600
그리고 또 신나는 어른들

NIKON D60 | Pattern | 1/25sec | F/1.4 | 0.00 EV | 30.0mm | ISO-1600
뒷편에 산타배를 찍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찍힌 재미있는 분들
NIKON D60 | Pattern | 1/32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600
1톤 트럭에 끌려가는 산타배
NIKON D60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30.0mm | ISO-1600
불꽃놀이... 삼각대도 없고 불꽃놀이 촬영엔 잼병이라...
NIKON D60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30.0mm | ISO-1600
사람이 너무 많고 마지막에 돌아이 꼬마땜에 살짝 화는 났지만, 꽤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먹을것을 안 사와서 시티로 다시 나갔다 온것 빼고는 ...--;
Posted by mag
NZ이야기2008.10.18 14:12
꽃이 피고  새싹이 돋는 봄이 왔어요

-_-;
집 마당에 활~짝 피어 있는 꽃들 사진이다.
아무튼 꽃 특집
~

NIKON D60 | Spot | 1/125sec | F/5.3 | 0.00 EV | 145.0mm | ISO-100
제일먼저 "군자란"
활짝피어 이쁘다.
인터넷에서 내가 찾은 군자란 사진과는 조금 다른듯?...

NIKON D60 | Spot | 1/20sec | F/5.6 | 0.00 EV | 190.0mm | ISO-100
퍼시아 라고 하는데 나무에 꽃이 핀다.

NIKON D60 | Spot | 1/32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맥시코 바이올렛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너넷 검색에는 없다 ㅠ

NIKON D60 | Spot | 1/200sec | F/5.6 | 0.00 EV | 190.0mm | ISO-100
잔디가 나왔다고 이모께서 지우라고 하신 사진.
새로 찍으려니 햇빛이 안나서 그냥올림.
이름 모르는 꽃

NIKON D60 | Spot | 1/32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나무에 피어있는 꽃으로 이름은 역시 모름.

NIKON D60 | Spot | 1/50sec | F/5.6 | 0.00 EV | 190.0mm | ISO-100
기생하며 사는 풀 같은데...

NIKON D60 | Spot | 1/60sec | F/5.6 | 0.00 EV | 72.0mm | ISO-100
5월에 꽃이 핀다는 등나무의 꽃 - 등꽃
5월날시가 아닌데 일찍 폈구나~
원산지가 한국이라는데...이 먼곳까지...
화투의 4에도 그려져 있음.
꽃말은 "환영", "사랑에 취하다"
곧있을 여름을 환영한다는 것일까?

NIKON D60 | Spot | 1/25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NIKON D60 | Spot | 1/25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찔레꽃. 장미과의 식물로 역시 5월에 피는 꽃.
어쩌다 보니 2장을 올리게 되었다.
가시가 있고 장미의 조상이라고 한다. 향기도 난다.
하얀 눈송이처럼 활짝 피었다.
꽃말은 주의가 깊다, "온화"

NIKON D60 | Spot | 1/50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제라늄
집 입구에 피어있다.
근데 왜 인터넷으로 검색한 제라늄과 다르지?-_-;
꽃말은 "우정", "결심"

NIKON D60 | Spot | 1/16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무슨꽃인지는 모르겠다. 뒤에는 꽃이 졌는데 요넘만 활~짝 피어 있었다.
물 속에 사는 식물 같이 생겼다.

NIKON D60 | Spot | 1/320sec | F/5.6 | 0.00 EV | 55.0mm | ISO-100
집 입구에 있는 풀들사이에 꽃들이 있길래 찍었는데 묘사가 제대로 되지 않은듯.

NIKON D60 | Spot | 1/200sec | F/5.6 | 0.00 EV | 98.0mm | ISO-100
보관빌라? 보간빌라?
아무튼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꽃

NIKON D60 | Spot | 1/125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역시 이름은 모르겠다.
-_-;

NIKON D60 | Spot | 1/4000sec | F/1.4 | 0.00 EV | 30.0mm | ISO-200
이름은 모르지만 향기가 괜찮은 꽃.

NIKON D60 | Spot | 1/2500sec | F/1.4 | 0.00 EV | 30.0mm | ISO-200
무슨꽃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그맣다.

NIKON D60 | Spot | 1/3200sec | F/1.4 | 0.00 EV | 30.0mm | ISO-200
데이지.
돼지꽃?-_-;
이 꽃 사진은 상당히 많이 찍었는데 베스트샷이라 생각한 한장만..
국화과 꽃으로 여러 색이 있지만 마당에는 노랭이만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핀다고 한다.
꽃말은 겸손함, 아름다움, 천진난만

이 외에도 몇개가 더 있는데 깜빡하고 못찍은것, 또는 찍었는데 중복이라 생각하고 못 올린것이 있을수도 있다.
벌써 모기들이 극성이라 저녁엔...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겠다.
Posted by 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