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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4 뉴질랜드 여행 - 3일차 퀸즈타운(12월 22일) (1)
발길닿는곳2009.01.24 19:16


3일차 여행이 시작 되었다.
먼저 깁스톤밸리 와이너리를 가기로 하였는데, 30분 넘게 못찾아서 길을 헤메고 다녔다.

퀸즈타운에서 출발해서 간다면 오른쪽 편에 있으니 유심히 보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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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찾은 깁슨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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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같은곳. 여기서 표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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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의 할머니께서 쏼라~ 쏼라~ 설명을 해 주신다.
기후, 토양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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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무슨통같은걸 설명하고 들어온 동굴.

여기서 와인을 3잔 준다.
시원하고 와인 맛은 썩 없었는데, 슬슬 취했다.
열심히 뭐라고 쏼라 쏼라~ 설명해 주지만 뭐.. 이미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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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오래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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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 찍은 와인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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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 여기다가 컵을 반납하고 와인이 맘에 드는 사람은 와인을 구입하고, 우리는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나와서 퀸즈타운으로 다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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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타운 가는길에 들른 카와아루 번지 센터.
세계최초의 번지 점프대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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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줄에 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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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점프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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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점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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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점프 가격표.
한번 뛰어내리는 가격 치고는 꽤 비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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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쪽에서 바라본 번지 점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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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모양의 화장실 "남""여" 표시판.
장애인 화장실은 공용인듯.

구경하다가 다시 퀸즈타운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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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점심은 무지막지한 크기의 햄버거.
Fergburger 에서 구입했는데, 아무생각없이 각자 하나씩 샀다.
아침에 예약한 리버서핑 시간 때문에 시간은 20분여밖에 남지 않은 상황.
맛이고 뭐고 입에 그냥 넣었는데............................많이 힘든 음식인듯. 음식하고 싸워햐 한다.

오후 스케쥴은 Serious river surfing 이었다.
사진기를 가져 가지 않아서 아쉽게도 사진은 없다.
래프팅을 생각했는데, 한국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래프팅은 패스 하고 물 속에서 하는 액티비티를 생각한게 리버서핑.
동양인은 나랑, 친구밖에 없었다.

물 속에서 1시간 30분 정도 서핑을 하는데, 한국의 그 어떤 강 보다도 물살이 쎄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물론 중간에 쉬는 시간따위는 없다.
아쉬운 사람들을 위해 끝나고 30~40분 정도 물살이 더 심한곳을 체험할 수 있다.
샤워 시설이 없다는것이 제일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재미가 있으니 선택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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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에 먹은 우리의 만찬.

Posted by 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