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2014.04.17 21:57

Iptime 의 새로운 플래그쉽 a3004ns 를 지난 화요일 수령했습니다.

 

안테나 5개를 가지고 있고 2.4기가 대역은 2t2r, 5기가는 안테나 3개를 모두 사용하여 1300Mbps의 속도를 냅니다.

 

그래서 2.4의 300Mbps, 5기가의 1300을 합쳐 AC1600 이라 하죠.

 

 

iPhone 5s | Pattern | 1/30sec | F/2.2 | 4.1mm | ISO-100

박스에도 3T3R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메인 시피유는 링크시스 EA6200과 동일한 칩셋을 사용합니다. 싱글코어긴 하지만 거의 최신의 링크시스 기기에 사용되니 약간의 신뢰가 더 됩니다.
2.4기가 칩은 EA6300 / EA6400 과 동일한 구성을 사용하며 2T2R입니다
5기가 칩셋은 R700과 같습니다.

 

 

iPhone 5s | Spot | 1/30sec | F/2.2 | 4.1mm | ISO-200

박스 내부는 그다지 고급스럽지는.... 6004R이 훨씬 더 고급스럽습니다. 뭔가 가지런하다 해야 할까요? 어댑터 까지 따로 포장이 되어있는데 플래그쉽 치고는 아쉬운 포장입니다.

 

iPhone 5s | Pattern | 1/15sec | F/2.2 | 4.1mm | ISO-800

본체 사진을 찍는걸 깜빡해서 설치 후 사진을 찍었습니다. 크기는 6004대비 더 커졌습니다. 두께도 더 두꺼워졌으며 너비도 보시는 것 만큼 더 커졌습니다. 길이는 똑같네요.

 

어댑터는 2A로 용량이 커졌지만 케이블의 굵기는 똑같습니다. 저는 iptime의 어댑터로 골치를 겪은적이 없어서 이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케이블이 약간 더 두꺼우면 신뢰가 더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엔 904ns를 구입했더랬습니다. 2.4기가의 부족함도 있는것 같고 요즘 신형 공유기가 많이 나오기도 해서 관심도 생겼구요.

 

궁합이 좋다는 브로드컴으로 선택을 했지요.



904ns가 5기가에서 아이폰5S랑 문제가 있었는데, 저는 고쳐진줄 알고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증상은 그대로 iptime에서도 그건 못고친답니다. 그래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최신의 제품으로요.


904ns보다 5G 거리는 확실히 더 넓습니다 . 벽하나 뚫는다고 하긴 애매한 부분은 있지만요.


아무튼 904ns대비

아이폰5S 2.4G : 다운37.6 업24.7 지연 12.4(최소7.24 최대123.6)  -> 다운 44.2 업 26, 지연 14.6 (최소7.13 최대136.6) (speedtest)
              5G : 다운 52.4 업 27.1 지연 8.56 -> 다운50.8 업30.6 지연8.86 (speedtest, 채널36 동일)

갤노트3 -> 2.4 : 다운 34.1 업 39.2 지연51   -> 측정안함
벤치비       5 : 다운 43.2 업 47.6 지연49     -> 다운74.6 업 68.1 지연47.5  (벤치비, 채널36 동일)

마지막 채널로 하면 좀 더 빨라지지만 같이 테스트한 결과는 없네요. 3004ns의 경우 갤놋3이 업81.8, 다운61.7 지연44.7 나왔습니다.

결론은 기계는 엄청나게 커졌고, 별로 달라진건 없다. 입니다. 5기가 칩이 R7000 과 같지만 아이폰은 5기가 쓰지도 못하구요.
(갤놋3은 벽하나 뚫고 잘 동작하네요. 아이폰은 안테나는 잡지만, 데이터 송수신이 안됩니다.)


6004R보다는 2.4 속도도 더 빠르고 커버리지도 넓어서 좋아지긴 했네요.

근데 뭐가 좋아진지는 모르겠습니다. 2.4는 070 공유기로도 잘 됬으니까요.

ㅠㅠ NAS도 따로 있어서 NAS기능도 필요없어요.

그냥 끊기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오래오래 고장 안났으면 좋겠네요.

 

 

 

 

 

 

 

 

 

 

 

 

점보프레임 설정하기전 . 다운 90 업 95

 

 

점보프레임 설정(8k)후, 다운 93, 업95

 

점보프레임은 외부 속도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나 봅니다. 어차피 인입속도는 100mbps니까요.

 

다만, 내부 NAS 에서 파일 복사 시, 속도가 조금 출렁이긴 하지만 100MB/s 정도는 나와주는군요.

6004r의 경우 같은 환경에서 60MB/s정도 나왔습니다.

 

Posted by mag
컴퓨터2013.12.12 13:32

요즘 인기인 베이트레일 기반 레노버 믹스2 8인치를 구입했습니다.

 

예판으로 11번가에서 구매를 했으며

 

스펙은

 

인텔 아톰 3740, 2GB DDR3, 8인치의 터치 스크린, 64gb emmc, GPS내장, 무게는 350g

 

다른 태블릿과 비교되는 장점은 GPS와 제일 가벼운 무게가 아닐까 싶습니다.

 

선택의 이유는 가벼운 무게와 디자인을 골랐네요.  베뉴 229불 짜리를 못사서 이러는 겁니다.

 

 

 

NIKON D60 | Pattern | 1/25sec | F/2.5 | 0.00 EV | 30.0mm | ISO-800

택배 포장상태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NIKON D60 | Pattern | 1/30sec | F/3.2 | 0.00 EV | 30.0mm | ISO-800

봉인실을 예쁘게 칼로 자르구요

 

NIKON D60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30.0mm | ISO-800

짠! 하고 나옵니다.--;

옵션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은 아마 나중에 발매될 lte버전의 심 슬롯이겠죠?

 

NIKON D60 | Pattern | 1/25sec | F/2.5 | 0.00 EV | 30.0mm | ISO-800

크기 비교를 위해 넥서스 7 2013 버전과 나란히 둬 봤습니다. 290g 과 350g의 차이지만, 넥서스 7의 케이스 덕분인지 실제 무게감은 비슷합니다. 물론, 케이스를 분리하면 넥7이 가볍겠죠.

 

NIKON D60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30.0mm | ISO-800

설치 화면이 예쁘네요 

 

NIKON D60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30.0mm | ISO-800

넥서스7과의 밝기 비교를 해 봤습니다. 둘다 최대 밝기 입니다.

넥7이 훨씬 밝습니다. 해상도도 높아서 글씨도 잘 보이구요. 색감은 개인 취향이겠지만, 약간 누런 Miix2 도 괜찮아 보입니다.

 

 

장점 : 그냥 PC임.

         PC로 할 수 있는것은 다 할 수 있음. (물론, 그래픽카드나 CPU의 파워가 떨어지는것은 감안해야 함)

         배터리가 생각보다는 오래가는듯.

         화면비가 16:10이라 맘에 듬.

 

단점 : 공유기를 좀 가리는 듯. LG G-pro 하고 특성이 비슷한것 같음. g-pro 를 제외하고는 무선랜으로 말썽을 보인적은 없는데, 좀 짜증남. - 그래서 리피터 설치

         사은품으로 준 lenovo가 적힌 펜은 쓰레기. 고장인가 싶어 다른 정전식 펜을 대어보니 엄청 잘됨.

         데탑용 프로그램들은 아이콘이 작아서 터치로 힘들수도 있음.

         안드로이드나 IOS 같은 앱들보다 터치 친화적인 앱이 별로 없음.

         마켓에는 받을게 없음

         충전중에는 USB 기기를 연결 못함

Posted by mag
컴퓨터2012.12.05 21:42

2년 좀 넘게 사용한 iptime N2의 무선 커버리지도 마음에 들지 않고, 그간 너무 비싸 사용 하지 못했던 기가빗 유선랜을 지원 하는 공유기를 구입하기로 했다.

 

마음 같아서는 Cisco 의 e4200을 사고 싶었는데, 그냥 반값인 iptime n6400R을 구입하는걸로 결정.

 

스펙은

 

리얼텍 RTL8198 - 500Mhz, 기가비트 랜 지원

무선은 RTL8192CE - 300Mbps , 2T 2R

안테나가 3개임에도 불구하고 무선 칩은 2개짜리를 사용해서 커버리지에 대한 이득은 그다지 없을듯 싶다고 생각한다

메모리는 64Mbytes

 

SHV-E210K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800

설치 전 생각나서 찍은 사진.

 

 

 

SHV-E210K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800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N2

 

SHV-E210K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6 | 0.00 EV | 3.7mm | ISO-800

새로 설치한 iptime n6004R

 

크다.

안테나 위치도 이상해서 이상하게 설치가 되었다.

 

뭐, 그래도 잘 되니 다행.

 

 

N2의 유선 속도

 

6004R의 유선 속도.

 

약간의 속도 향상이 있었다.

무선속도는 벤치비-갤럭시S3기준으로

내방 - 다운11.6, 업5.11   -> 다운12.3, 업 25.2

공유기 앞 - 다운23.0, 업26.3  -> 다운45.8, 업45.5

 

공유기의 모든 설정은 동일.

 

무엇보다 와이파이 이용시 끊김이 줄어든게 마음에 든다.

방에서 많이 끊기고 딜레이가 좀 있었는데, 지금은 빨라졌다.

 

이제 또 2년 정도 쓰겠지.

Posted by mag
TAG IPTime, N6004R
컴퓨터2008.09.17 00:14

 오늘 오랜만에 nProtect 라는 훌륭한 보안 솔루션 덕에 안그래도 더운 저녁 아주 뜨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잉카인터넷을 너무 존경하기에 "sandbox"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 사이트를 구동하고 있었습니다만,

다른 은행은 괜찮은데, 산업은행에서 말썽을 부립니다.

만약 산업은행 관계자 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nProtect 없이도 은행사이트는 들어갈 수 있게 제발 바꿔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넷 뱅킹 말하는게 아닙니다)

평소 hosts파일로 nProtect 제품은 바이패스 시키는데, 설치가 안되면 넘어가지 않는고로... 삭제후 삽질을 좀 했습니다.
노트북까지 가져와 해봤지만, KeyCrypt 이 잘 안깔렸는지 인증서 창에서 넘어가지가 않더군요.(키보드보안프로그램이 초기화 안됬다고 다시 실행하라고 나옴)

그래서 데스크탑으로 옮겨, 엔프로텍트 관련 파일을 몽땅 설치했습니다.

인증서가 업데이트 안되어있는고로 공인인증센터에서 ID찾기를 하고 계좌번호를 입력하는 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60 | Pattern | 1/4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00

이런 어이 없는 화면이..............
(참고 하드웨어 사양 : 비스타 얼티밋 K SP1, P35메인보드, E6300, 램3G, 한글 세벌식 사용, 윈도 기본IME사용, 메인보드 교체후 블루스크린 단, 1회도 없었음.)
심 호흡을 가다듬고 리붓 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화면이 저를 반겨 주더라구요.
결론은 뱅킹은 잘 끝냈고(타행 이체 종료시간...안습)
뜨거운 밤이 될 수 있었습니다.

잉카인터넷보다 민영화 한다는 산업은행이 괜히 더 얄미워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어떤 은행도 이따구로 프로그램을 깔게 하지 않습니다.)

잉카인터넷은 물론 고칠 생각없겠지만,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하루빨리 정신을 차려서 유저를 좀 생각을 해 주시던지
더이상 피해를 주지 않고 조용히 사라지시던지... 하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엑티브X에 죽고 못사는 공무원들도 정신좀 차려라.!!! 제발쫌
Posted by mag
컴퓨터2008.08.02 12:23
익스트림3와, 아이오셀 USB가 집에 도착해서 간단한 속도 테스트를 시행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D60 | Spot | 1/80sec | F/5.3 | +1.33 EV | 40.0mm | ISO-400
오늘의 출전 선수들입니다.  도시바SDHC 클래스4 2GB메모리, 샌디스크 익스트림3 SDHC 8GB메모리(디직스), IOCELL 슬라이더2 USB 8G메모리, 자이루스 미니스윙4GB USB메모리
리더기로는 트랜샌드 M2입니다.


익스트림3는 SDHC메모리중에서 최고속도를 자랑한다는 녀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샌디스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간단한 설명으로, 반드시 감사하게 될 것이라는... 다소 건방지기까지 한 말로 자사제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스펙은 : (-25C ~ 85C)에서도 올바르게 작동함  
                      최소 20MB/초의 순차 읽기 및 쓰기 성능


가격은 8GB주제에 최소 5만원을 넘는 꽤 비싼 메모리죠.

아이오셀 USB메모리는 투뱅크 메모리로 최강의 속도를 자랑한다고...하네요. 뭐 그것보다 앞면에 레이져 인쇄로 글씨를 새겨준다는 것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 3줄도 되는걸로 아는데 중간에 좀 새어버려서--; 마지막줄 인쇄안되서 안습..
레이져 인쇄+카스텔라 프로그램 이 마케팅 포인트???
아무튼 4G에 모양도 이쁘고, 스윙형에 질린터라 슬라이드 형태의 예쁜 메모리 한번 구입을 해 봤습니다.

리더기와, 자이루스 4G는 2월에, 2G메모리는 D60구입시에 딸려온것입니다.
리더기는 최신형인 M5가 아니라서 속도가 좀 느릴수도 있습니다


자이루스 4G 미니스윙 USB메모리

- 읽기 19메가 / 쓰기 8메가 가량 나오네요. (FD벤치에 KByte/Sec로 체크하는것을 깜빡했습니다.)

도시바 SDHC 2G 클래스 4메모리

- 읽기 13메가 / 쓰기 4.5메가 가량 나오네요. 특히 랜덤쓰기는 상당히 떨어집니다.

그냥 가지고 있던 샌디스크 1G SD메모리. (3년쯤 된듯하네요.)

- 읽기 10메가 / 쓰기 5메가 정도 나옵니다. 쓰기는 도시바 SDHC 2G보다 되려 낫네요.

자, 이제 오늘의 본론으로 들어가서...

샌디스크 익스트림3 SDHC 8GB

- 읽기 19메가 / 쓰기 14메가 (FD벤치로는 쓰기 12메가네요.)

이번엔 IOCELL 8G USB 메모리

-읽기 27메가 / 쓰기3.8메가 나옵니다. (FD벤치 읽기 21 / 쓰기 6)

결론은 샌디스크 익스트림3는 스펙에 근접한 속도 (쓰기 14메가 이상)를 보여줍니다.
USB하드의 속도가 130/21정도 나오는걸보면 쓰기속도는 빠른것을 짐작할수 있겠죠?
사진파일은 RAW로는 10메가, JPG로 찍을경우 4메가 쯤되니 충분한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SD카드 보다 쓰기속도가 3배쯤 늘어나게 되어 더 만족 스럽네요.


그리고 아이오셀. 듀얼MLC라면 전부 속도가 비슷비슷할줄 알았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액센2G USB메모리도 읽기/쓰기 7/20 정도 보여줬었는데 쓰기속도가 형편없습니다. - 엑센 2G USB메모리 벤치
장점은 예쁜 외관(디자인은 개인적 취향이므로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만) 저렴한 레이져인쇄(1000~2000원)로 나만의 USB메모리? 희한하게 빠른 읽기 속도.
단점은 저질 쓰기속도와 스크류방식의 핸드폰 고리 (자이루스 스윙도 그렇지만, 이게 자기도 모르게 빠져버립니다. 핸드폰 고리 사진은 http://iocell.co.kr/openmarket/gmarket/event/image/20080621_s22.jpg )

이상 두가지 지름에 대한 간단한 테스트기였습니다.
Posted by mag
컴퓨터2008.03.30 01:54
두달전 엔프로텍트에 관한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내용은 옥션결제창에서의 세벌식 지원부재.

이번에 11번가에서 또 하나 구입을 했는데, 잉카인터넷 제품이 또 뜨는게 아닌가!

사실 귀찮아서 지우는걸 미루고 있었습니다. 은행갈때마다 설치하고 지우고... 설치하는컴퓨터도 지우는 사람도 고역이죠. (지우지 않고 여러은행을 이용하면 익스플로러가 자주 다운되더군요.)

저번 포스팅에 친절하게 고객지원팀에서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내용은 세벌식을 정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이죠. 고객게시판도 없고(무엇이 그리 당당하지 못한겁니까?) 내돈 들여서 전화해서 꼭 고칠필요는 없었기에 (지우고 다시 결제하면 그뿐 or 다른곳에서 쓰고 복사&붙여넣기)전화는 하지 않았고 그 댓글 이후 윈도를 새로 설치하였고(비스타32빗 얼티밋) 물론 엔프로텍트도 어디선가 새로 설치되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가 동의한적도 없는데 친절하게 키보드보안을 시켜줘서 고맙다고 말할수 있지만 정상적인 글까지 암호화를 시키는 그쪽의 능력에 잠시 당황했습니다.
스크린샷에는 저번과 같이 "빠른배송 부탁합니다"라고 쓰려고 했으나, 빵상아줌마나 알아볼수 있는 글귀로 바뀌었네요.
세벌식 사용자는 귀찮게 최신 베타를 설치하라구요?? 정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 지금 제 컴퓨터에 설치된 버전은 알파버전인가요??

지금도 컴퓨터에는 프로세스 3개와 서비스2개가 떡하니 떠있네요.
이제 컴퓨터도 좋아져서 프로세스 몇개에 ㄷㄷㄷ하지는 않지만 항상 떠있다는 자체가, 서비스에도 등록되어있다는 자체가 좀 무섭습니다.

아무튼, SKT의 거대한 자본에도 어쩔수 없는 11번가 의 엄청난 느림과 엔프로텍트의 연속펀치로 찝찝함이 가득한 쇼핑이었습니다.

ps. 또 잉카인터넷에서 댓글달려거든, 진짜로 고쳐놓고 다세요. 베타버전 직접설치해서 리붓하라는 이딴 소리 지껄이려거든 엔프로텍트 홈페이지 전체공지사항으로 올려놓으시던가요.
Posted by mag
컴퓨터2008.01.29 18:13
오늘 옥션에서 물건을 사려고 여느때 처럼 결제를 진행 했다.

빠른 배송부탁드립니다. 라고 쓰고 싶어서 쓰는데 뭔가 이상한 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잘난 잉카인터넷 엔프텍트는... 세벌식 사용자들은 안중에도 없구나?

세벌식도 표준이거든?

개발 좀 편하게 하려고 서비스에 지들 맘대로 등록 시켜버리고, 종료해도 프로세서는 3개나 뜨고 있고.

정신좀 차리자 잉카인터넷아!
고객지원 전화번호도 없고. 도대체 무엇때문에 1위를 하는지. 그 엄청난 로비력에 박수를 보낸다.
덕분에 오늘 짜증좀 났다.

Posted by mag
컴퓨터2007.10.27 21:50

 멜론 프리클럽 날짜가 다 되어 가길래 멜론을 해지 하러 멜론 홈페이지를 들렀다

해지 메뉴에 들어가는 순간 피식 웃지 않을수가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토리 10개 + 경품추첨으로 해지방어를--;

 그래도 필요없는걸 도토리 10개따위에 넘어갈 수 없기에 사랑따윈 버렸다.--;

저것이 끝이 아니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취소를 누르랜다--;

웹마스터의 깜찍한 센스에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해지했다)
Posted by mag
컴퓨터2007.10.22 01:15
 비스타에서 폴더이름이 "파일이나 폴더가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변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업데이트때문인것 같은데 업데이트를 지워도 여전히 폴더이름은 바뀌지 않는다.
 쉘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되지만 많이 불편하고, 나는 3달여를... 새 폴더(1), 새 폴더(2)... 와 함께했다 ㅜㅜ

 나의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성능관련 패치가 나왔다고 해서 업데이트 한 이후로 그런것 같은데 성능은 커녕 폴더이름이 안바뀌어서 짜증만 배가됬다

 어제 윈도를 다시 설치하기전...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고야 말았다, 근데 왜 기분이 좋지가 않은걸까

  해결 방법은
http://www.mydigitallife.info/2007/08/18/fix-vista-unable-to-rename-or-move-files-and-folders-issues-after-applying-kb938979-patch/

여기서 받을 수 있다.
이것 저것 다 귀찮으면

Vista 32bit용
Vista 64bit용

레지 입력하나로 끝!

폴더이름 이제 잘 바뀐다. 진작쫌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Posted by mag
컴퓨터2007.06.02 18:16

 버그플레이기는 하나, 컨트롤을 보면 --;



Posted by 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