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 구입을 하여, 본체를 보호해줄 (어차피 클론폰이니까) 색다른 케이스를 찾던 중 발견하게 된
PLEOMAX SOFT DURABLE CASE ~!! (아... 길다)
정가 29,000원이지만 송료포함 22000원으로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중사출 어쩌고 SF코팅이 어쩌고~~ 다 필요 없고
뒷면이 보들보들한 그냥 하드 케이스.
포장은 이런 상태로 옵니다.(물론 뾱뾱이에 쌓여서-이건 판매자 마음)
구성품은 이어폰 마개 2개, 지문방지 필름 1장 , 본체 하나. -끝-
안쪽은 저렇게 부직포 같은게 덧데어져 있어서 흠집을 방지해 주고.... 라 하지만
배터리 커버 별로 흠집도 안날뿐더러 가격도 쌉니다. 오히려 배터리 커버 아래쪽의 턱 부분이 유광플라스틱이라 흠집이 잘 날듯 한데 부직포 따윈 없네요.
버튼 부분을 찍어 보려 했는데.... 하드버튼이라 잘 눌리고 누르기도 좋습니다.
뒷모습. 조금은 어두운 색이지만 적절히 주황색입니다.
사진 두장은 오른쪽 고무부분은 아귀가 딱 맞지 않고 심지어는 웨이브를 추는 듯 합니다.
왼쪽부분의 크롬부분은 완벽하게 감싸는데 비해, 오른쪽 부분은 크롬부분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고 기울여서 본다면 크롬부분이 드러납니다.
원래그런지 모르겠지만, 왼쪽 귀퉁이와 아래 오른쪽 하단 부분의 동그란 점은 왜 있는지 잘 모르겠다 보기엔 썩 좋지 않습니다.
(판매 사진을 찾아보니 모든 제품에 동그란 점은 있는듯)
장점 : 많이 튼튼하다. 크롬부분 벗겨질 일 없다. 버튼부가 별도로 있어서 다른케이스에 비해 일체감 있다.
단점 : 케이스가 없을때도 미끄럽지만 끼워도 여전히 미끄럽다. 전원버튼 너무 튀어나오게 설계한듯(많이 잘 눌린다) ,
좀 많이 두꺼워진다.
이 제품만 그런지 몰라도 오른쪽은 직선이 아니다.
